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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15 1474
  "아토피" 원인 중의 하나
<<충청투데이 닥터칼럼>>
세명대학교 부속한방병원 외관 진료교수 김희택
----- 과도한 컴퓨터 작업도 아토피 원인 ------

최근 증가하는 알레르기 질환의 대표 주자는 단연 아토피 피부염이다. 흔히 아토피(Atopy)라고 불리는 이 질환은 1925년 미국의 A.코카가 인간에 특유한 어떤 종류의 물질에 대한 '선천적 과민성'에 대하여 명명한 것으로 가렵고,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증후군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고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유전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그것을 확정적으로 진단할 만한 표식이 없어 현재 임상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종합해서 진단을 하는데 주된(major) 기준은 크게 3가지로 소양감(가려움증), 피부에 나타나는 특징적 발진(rash)과 분포 그리고 피부 병변의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경과가 나타난다면 우선적으로 아토피 피부염을 의심할 수 있다.

그 외 부가적으로 피부의 건조, 인설, IgE 항체의 증가 등 다양한 증상들이 동반되기도 한다.

발생 빈도는 5세 이하의 아이들에게서 3~5% 정도 나타나며 때로는 10%까지 나타는데, 아토피 환자 중 85% 정도는 생후 1년 이내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대부분 4세 이전에 발생하며, 최근 공기나 물, 토양, 음식물 등 환경오염으로 청소년기나 성인이 되어서도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아토피의 원인으로 태열(胎熱)이 가장 많이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임신 중에 산모가 맵고 뜨거운 열성(熱性) 음식을 많이 복용하였거나, 스트레스나 분노 등으로 심장에 열(熱)이 많이 발생하였을 때, 그리고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오장육부(五臟六腑)에 열(熱)이 쌓였을 때 많이 나타난다. 출생 이후에 자연 식품을 섭취하지 않고 각종 식품 첨가물이 첨가된 인스턴트 가공식품, 기름에 튀긴 음식, 과다한 육류 섭취, 체질에 안 맞는 음식 섭취, 컴퓨터 과다사용 등으로 몸의 진액인 호르몬이 결핍되어 몸 내부에 화(火)와 열(熱)이 상승하여 혈액이 뜨거워지고 탁해지면서 면역기능이 약해지면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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