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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15 1585
  수험생 졸음증
수험생 졸음증

학부모들은 으례 '어떻게 하면 자녀들이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을까'하고 걱정하게 된다. 공부에 지치다 보면 갖은 증상들이 나타나 이런 걱정도 무리는 아니다. 이럴 때 형상과 증상, 피부색과 맥에 따라 정확히 처방한 약을 투약하면 부족한 체력을 보강해주고 머리도 맑아지면서 컨디션도 좋아져서 학습능률이 올라갈 수 있다.

얼굴형이 역삼각형인 신과의 사람이나 네모진 형인 기과의 사람이 건망증이 심해지고 불안초조하여 잠을 잘못 자는 때에 장원환을 쓰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잠도 잘자게 되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기억력도 좋아진다. 또 신과인 사람이 공부하느라 신경을 많이 써서 음식생각이 없을 때에는 승양순기탕을 복용한다.

열이 많은 화체이면서 말이 많고 눈이 동그란 조류의 성질을 많이 가진 사람이 시험을 보려고 하면 불안해져서 안절부절못하며 화장실에 가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때는 자음건비탕을 쓰면 된다.

눈 밑에 검은 빛이 도는 사람은 소화가 잘 안돼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청뇌탕을 쓰면 소화가 잘 되면서 밥맛도 생기고 기운도 나며 잠도 덜 오게 된다. 또 선천적으로 허약한 체질이면서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건망증이 심해 무슨 일이든 잘 잊어버리고 불안해하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무서움을 잘 타며 꿈자리가 사나울 때에는 정지환이나 가감보심탕 총명탕 등을 쓴다.

책만 보면 졸음이 와서 공부하기 힘들 때, 얼굴이 누렇게 뜨고 소화기능이 나쁜 사람에게는 익위승양탕을 쓰고, 희고 뚱뚱한 사람이 관골부위가 붉어지면서 눈과 귀가 맑지 않을 때엔 청신양영탕을 써서 따뜻한 기운을 올려주면 책을 봐도 졸음이 오지 않으면서 정신이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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