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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15 1779
  흡연·음주 금하고 야식 되도록 삼가야
<<충청투데이 닥터칼럼>>
흡연·음주 금하고 야식 되도록 삼가야
세명대학교 부속한방병원 내과 진료교수 고 흥 원장님

고령인 경우에서는 식사를 마치고 나서 배꼽을 중심으로 하여 시계방향으로 25번 시계 반대방향으로 25번을 돌려가면서 마사지를 해주고 약 100 걸음 정도를 걷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밤에 야식을 삼가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외에 항상 필요하면서도 절제가 어려운 것이 술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라면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남자답고 호인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잘못된 음주습관이 많다. 옛날부터 술은 약으로 써왔고 또 한의학에서는 약효를 증가시키는 방향에서 술이 사용되어 왔으며 통증성 질환과 보약계통에서는 술을 이용하여 약물을 처리하여 사용하는 경우와 약주가 질병치료에 많이 사용되었다. 옛사람이 권장하는 술 마시는 방법은 매우 엄격하다. 주도를 제대로 배우면 술을 많이 마시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한 가지 예만 들면 술잔은 도토리 껍데기로 만들어 마시라고 하였다. 얼마나 감질나게 마시는 것인지 상상이 될 것이다. 즉 술은 천천이 소량을 먹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으면서도 체질에 따라 금주하여야 한다는 사람도 언급하였다. 얼굴이 하얀 사람은 술을 먹지 말라고 하였다. 현재 술을 분해하는 능력은 유전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적절한 음주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술을 적당히 마시면 중풍이나 심혈관질환에 걸리는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이 사실로 보고되고 있지만 적당한 음주량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음주를 하다보면 양이 점차 늘어나게 되어 적당한 음주량을 결정하기가 어렵다. 또한 적절한 양 이상을 마시는 경우는 심혈관계 질환이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흡연은 폐암을 유발하고 기관지질환을 유발하는 것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모든 암의 발생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 광해군 때에 처음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흡연으로 인한 심장질환의 발생도 증가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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